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일 주주총회를 통해 원기찬 전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원기찬 신임 삼성 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사장은 1984년 삼성전자로 입사했으며 2013년 12월부터 삼성카드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원기찬 사장은 삼성카드 재직 시 디지털 및 빅데이터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창출해 왔다.
원기찬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 사장.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향후 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로서 데이터 중심의 야구를 표방하는 구단의 경기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유망주 발굴 및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원기찬 사장의 취임식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