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조송화 FA영입…김희진·김수지 잔류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이 16일 흥국생명 주전 세터 조송화(28·177cm)와 3년짜리 FA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조송화 영입으로 한층 안정적인 팀워크와 다양한 세트라인 보완으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다른 관계자는 IBK 관계자도 “세터 포지션을 새롭게 보강함으로써 선수들 간의 공격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라고 호평했다.

사진설명
IBK기업은행은 “FA자격을 취득한 국가대표 듀오 김희진 김수지와 모두 재계약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공격진을 유지한다”라고 덧붙였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