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한화이글스가 4월29일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와 마케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홍보관에서 이동원 한화이글스 본부장과 김재현 타이어뱅크 그룹홍보마케팅본부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협약에 따라 한화이글스는 타이어뱅크의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하고 시즌을 치르게 된다.
타이어뱅크는 스폰서십을 유지하며 한화이글스와 함께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KBO리그 메인타이틀 스폰서로서 역할을 해 왔고, 한화이글스에도 매년 후원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mungbean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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