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장시환의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8-4 승리를 거뒀다.
개막시리즈를 위닝시리즈를 만든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