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희 `배트 부러뜨렸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투수 한현희가 훈련에 앞서 배트를 들고 배팅을 하던 중 강한 스윙에 배트가 부러지고 말았다.

4승 1패로 한화전 2연승을 기록한 키움은 3연승에 도전한다.

2승 3패의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