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3시즌 A보드 광고 사업권자 선정 입찰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V리그와 컵대회의 A보드 광고 사업권자를 선정하는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2020-21시즌부터 2022-23시즌까지 3시즌 동안 V리그, 컵대회, 올스타전의 A보드 광고 사업권을 갖는다.

입찰은 오는 6월 16일(화)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V리그와 컵대회의 A보드 광고 사업권자를 선정하는 입찰을 실시한다. 사진=MK스포츠 DB
한국배구연맹(KOVO)은 V리그와 컵대회의 A보드 광고 사업권자를 선정하는 입찰을 실시한다. 사진=MK스포츠 DB
6월 19일에는 서류 평가에 합격한 업체에 한해 제안 PT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맹은 원활한 입찰 진행을 위한 입찰설명회를 6월 3일 오후 3시에 열 계획이다.

입찰 공고일 기준 2년 이내에 광고대행(옥외광고 포함) 분야에서 50억 원 이상(2년)의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A보드 광고 사업권자 선정 입찰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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