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8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2루에서 KIA 나지완이 추격의 좌월 투런홈런을 치고 윌리엄스 감독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나지완은 이번 홈런으로 개인통산 208개 홈런을 기록, 기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김성한 전 감독이 가진 207개 홈런을 넘어섰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