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vs안소현, 골프 미녀의 2인 2색 매력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옥영화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8회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가 29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 [파72 / 6,501야드(예선), 6415야드(본선)]에서 열렸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무관중 한국여자골프대회에서 골프미녀로 떠오르고 있는 유현주(리한스포츠)와 안소현(넥스트스포츠)의 2라운드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사진설명
귀여운 매력을 가진 프로골퍼 안소현
귀여운 매력을 가진 프로골퍼 안소현
섹시미가 돋보이는 미녀골퍼 유현주
섹시미가 돋보이는 미녀골퍼 유현주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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