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지난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1군과 동행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삼성 오승환이 경기 전 불펜피칭을 하며 복귀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오승환은 이날 총 40개의 공을 던지며 구질을 점검했다.
kBO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오승환은 오는 9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으로 홈에서 복귀 첫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오승환의 피칭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