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리그 KT 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이흥련이 경기 전 KT 조용호를 만나 격투기를 연상시키는 몸싸움을 벌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12승 24패로 리그 9위의 SK는 KT를 상대로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8위의 KT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