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아쉬움에 더그아웃 떠날 줄 모르는 최지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SK전 스윕으로 5연승 가도를 달렸다.

키움은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와 서건창 김하성, 이정후 등 타선의 고른 활약으로 7-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6연패에 빠졌다.

SK 최지훈이 동료들이 빠져나간 텅빈 더그아웃에 홀로 남아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