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닉 킹엄 웨이버 공시 “다양한 경로로 外人 영입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닉 킹엄과 결별을 선언했다.

SK는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킹엄(29)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킹엄은 정규시즌 2번째 선발 등판 이후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지난 5월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재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장기간 재활과 통증 발생이 반복돼 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킹엄의 웨이버 공시를 결정했다.

사진설명
SK는 "코로나19 여파로 MLB 소속 선수들의 이적이 용이하지 않고 해외 현지 스카우트 파견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