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키움 모터 대체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26)이 8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키움과 1년 53만달러(약6억4000만원) 계약을 체결한 러셀은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19검사를 받은 후 2주간 자가격리 등을 거친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2016년 내셔널리그 올스타로 선정된 러셀은 지난해까지 빅리그 통산 5시즌 동안 61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2, 60홈런, 25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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