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 노기완 기자
오지환(30·LG트윈스)이 경기 도중 우측 허벅지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2회 교체됐다.
오지환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엥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2020 KBO리그 홈경기에서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오지환은 2사 만루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2회초 수비에서 LG는 오지환을 구본혁으로 교체했다.
오지환(10번)이 경기 도중 우측 허벅지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2회 교체됐다. 사진(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LG 관계자는 “오지환이 1회초 박민우의 파울플라이를 처리한 뒤 우측 허벅지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부상 방지 차원으로 교체했다. 이후 해당 부위에 아이싱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LG는 2회말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