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오지환의 활약에 힘입어 8-0 완승을 거뒀다.
LG는 이날 승리로 팀 통산 2,300승을 달성했다.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LG 선수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