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와 ‘건강한 간식’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만들어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꾸러미는 KBO리그 경기를 TV로 관람하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강화섬쌀로 만든 누룽지, 속노랑고구마 말랭이 등 강화도 특산품과 SK와이번스 선수 친필 싸인볼로 구성된 간식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이 강화 특산품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코로나19 사태로 급감한 지역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자 강화군과 SK와이번스가 협력해 추진됐다.
사진=강화군청 제공 판매 금액 일부는 SK와이번스 ‘2020년 희망더하기’ 기금으로 조성하여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
SK와이번스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행복더하기’에서 ‘건강한 간식 꾸러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어 홈경기가 유관중으로 전환되면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도 ‘건강한 간식 꾸러미’ 상품을 판매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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