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롯데자이언츠전이 우천 취소됐다.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으로 영남권이 비구름에 덮여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정상적으로 경기 진행이 힘들었다.
우천순연으로 롯데와 LG는 ‘월요일 경기(7일 오후 6시30분)’를 치르게 됐다.
다만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하며 발달하고 있는 하이선의 영향으로 6일과 7일 사직 경기가 열릴지는 불투명하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