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치어리더 `완벽한 타격자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키움 치어리더가 배트를 들고 스윙 동작을 하며 응원하고 있다.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한화는 키움과의 2차전에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