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쐐기 투런포 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2사 1루에서 KIA 유민상이 2점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위 KIA는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