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배트·정우람 운동화 등 한화, 굿윌스토어에 물품 기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9일 한화그룹 창립 68주년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한화이글스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홍보관에서 선수단과 임직원이 직접 모은 생활용품 약 1000여 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선수단에서는 이용규의 사인이 포함된 실사용 배트를 비롯해 정우람의 운동화, 송광민 선수의 유니폼 등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한화이글스는 9일 한화그룹 창립 68주년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이글스는 9일 한화그룹 창립 68주년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과 손상이 없는 의류를 다수 모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대전점에서 판매된다.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