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너무 아파 웃음이 나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 무사에서 NC 박민우가 발등에 사구를 맞고 웃으며 고통을 참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1위 NC는 LG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