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노기완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30·kt위즈)가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려냈다. 동시에 개인 한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로하스는 1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0 두산 베어스와의 KBO리그 홈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4로 뒤진 5회말 로하스는 1사에서 최원준을 상대로 1B 상황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비거리는 105m다.
kt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려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로써 로하스는 KBO리그에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지난 2018년 로하스는 144경기에 출전해 홈런 43개를 기록했다
경기는 6회초 현재 4-4 동점이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