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시리즈 시작을 하루 앞두고 1차전 선발로 타일러 글래스노, 2차전 선발로 블레이크 스넬을 예고했다.
글래스노는 이번 포스트시즌 네 경기에 등판, 평균자채점 4.66(19 1/3이닝 10자책)을 기록했다. 피홈런 6개 볼넷 8개 탈사진 25개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이틀 휴식 이후 선발 등판, 2 1/3이닝을 소화했고 이후 4일 휴식 뒤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 등판해 6이닝 8피안타 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9회 불펜 대기했지만, 등판은 하지 않았다. 5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스넬은 이번 포스트시즌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20(19 2/3이닝 7자책) 4피홈런 10볼넷 19탈삼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 줄곧 5일, 혹은 4일 휴식 후 등판하고 있다. 이번 등판은 4일 휴식 후 등판이 될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