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코치 `오늘은 NC가 만세를 부를거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NC 이호준 코치가 두산 코칭스테프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다.

3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2-1로 앞선 두산은 4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NC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