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양의지 득점에 주먹 불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벌어졌다.

6회 초 2사 2루에서 NC 2루 주자 양의지가 강진성의 적시타로 득점한 후 노진혁의 축하를 받고 있다.

3차전 승리로 시리즈 전적 2-1로 앞선 두산은 4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NC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