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전자랜드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오리온은 이승현과 위디, 최현민, 한호빈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오리온 이승현이 겨익 종료 부저가 울리자 팔을 들어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전자랜드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