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방화동)=김영구 기자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PBA-LPBA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PBA(남자부) 결승전(7전 4선승제) 서삼일과 서현민(웰컴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서현민이 정교한 샷을 시도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