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승리의 쐐기를 박는 종료직전 3점슛`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영구 기자

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 경기에서 안양 KGC가 오세근의 17득점 9리바운드와 윌리엄스의 23득점 6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워 93-85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거뒀다.

안양 KGC 윌리엄스가 종료직전 승리의 쐐기를 박는 3점슛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