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멍이 GS칼텍스를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이재영, 김미연, 이다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왼쪽)이 승리 후 리베로 도수빈의 키에 맞춰 매너다리를 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GS칼텍스는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