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2020-2021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미연(왼쪽)이 2연속 서브에이스를 성공시킨 후 김연경과 기뻐하고 있다.
6승 15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홈으로 불러들여 5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