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선발 투수로 활약했고 그 이후에는 주로 불펜으로 뛰었다. 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했지만, 뛰지 않았다. 2019시즌부터 팔꿈치에 이상이 있었던 그는 결국 시즌 출전을 포기했다. 당시 론 로니키 보스턴 감독은 "팔이 그가 원하는 만큼 회복되지 않았다. 한동안 부상자 명단에 올라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여기에 현재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한 모습"이라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맥휴의 새 시즌 활약 여부는 결국 몸 상태에 달렸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맥휴의 몸 상태가 지금은 좋은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