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위키 `캐치볼도 전력을 다해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8일 오전 SSG 랜더스 선수들이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벗고 SSG 로가가 새겨진 인천군 유니폼을 입고 문학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새 외국인 투수 르위키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

SSG 랜더스는 훈련을 마친 후 9일 롯데와의 연습경기를 위해 부산으로 이동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