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 경기에서 현대모비스가 27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한 숀롱을 앞세워 90-73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친 후 전자랜드 스캇과 현대모비스 맥클린이 우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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