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필라델피아의 알렉 봄이 브래드 밀러의 내야안타 때 2루에 안착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6-5로 이겼다. 7회초 4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7회말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 앤드류 냅의 끝내기 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