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상암동)=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1 K리그1 성남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과 성남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성남은 박용지의 선제골과 리차드의 추가골로 2-1로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서울 나상호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PK골을 넣은 팔로세비치와 동점골을 넣은 나상호가 경기 후 무승부 결과에 못내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