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라인업 공개...포수 트레비노 [양현종 등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미니애폴리스) 김재호 특파원

양현종의 첫 선발 등판 경기. 양 팀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는 6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리는 시리즈 3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원정팀 텍사스는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유격수) 닉 솔락(2루수) 네이트 로우(1루수) 아롤디스 가르시아(좌익수) 조이 갈로(우익수) 앤디 이바네즈(지명타자) 찰리 컬버슨(3루수) 호세 트레비노(포수) 엘라이 화이트(중견수)가 선발 출전한다.

호세 트레비노가 선발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호세 트레비노가 선발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좌완 J.A. 햅을 상대한 전날과 비교해 라인업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윌리 칼훈, 데이빗 달이 빠지고 이바네즈, 화이트가 라인업에 새로 들어왔다. 포수도 요나 하임에서 트레비노로 교체됐다. 미네소타는 바이런 벅스턴(중견수) 조시 도널드슨(3루수) 넬슨 크루즈(지명타자) 카일 갈릭(좌익수) 미치 가버(포수) 호르헤 폴랑코(2루수) 맥스 케플러(우익수) 미겔 사노(1루수) 안드렐톤 시몬스(유격수)가 출전한다.

스위치 히터 폴란코를 포함, 8명의 우타자가 타석에 들어선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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