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키움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선발 김민우의 호투 속에서 노시환이 3타점, 힐리가 2타점, 김민하가 희생타로 1타점을 기록해 6-1로 승리했다.
한화 강재민이 승리를 마무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