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나상호(25·FC서울)가 부상으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나상호가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불가 판정을 받았다"며 "대체발탁 없이 27명이 소집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파울루 벤투(52·포르투갈) 감독이 발표한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28명의 명단에 나상호는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나상호가 부상으로 벤투호에서 제외된다. 사진=김영구 기자 지난 2018년 11월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호주전을 통해 처음 A매치에 데뷔한 그는 이후에도 꾸준히 대표팀에 발탁돼 활약했다.
나상호의 A매치 출전 기록은 14경기 2골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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