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회장-최서연 사무총장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파이팅` [MK포토]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개회식이 7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4연패에 도전하는 '조마조마'와 새롭게 가세한 '알바트로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4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미인협회 김현중 회장, 최서연 사무총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편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이엠이코리아, DRC헬스케어, MBC뷰티스쿨아카데미, 금산미학홍삼, 나인스포츠, 리츠힐러, 린글로벌, 백년지족, 산엔지니어링, 세움C&C, 세인트존스호텔, 제이액터스, 아메리칸트레이,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예일커뮤니케이션즈, 오디세이뷰티그룹, 장인복국, 치면식당, 코너스톤자산운용, 태왕. 팀크래프트, 퓨워터가 협찬한다.



[경기 곤지암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