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5일 LG와 홈경기서 걸그룹 `핫이슈` 시구·시타 초청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홈경기에 걸그룹 ‘핫이슈 (HOT ISSUE)’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핫이슈’는 예원(18), 다나(19), 메이나(22), 나현(20), 형신(20), 예빈(18), 다인(18)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4월 28일 미니 1집 ‘ISSUE MAKER’를 통해 데뷔했으며, 타이틀곡 ‘그라타타 (GRATATA)’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7명의 멤버 중 예원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다나가 시타를 진행한다. 멤버 전원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5일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7인조 걸그룹 "핫이슈"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15일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7인조 걸그룹 "핫이슈"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날 시구를 하게 된 예원은 “저의 첫 시구를 키움 히어로즈에서 할 수 있어 뜻깊다. 시구 순간을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다나는 “시타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행복하다. 그룹 ‘핫이슈’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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