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 코치 `감독대행 첫 날, 13-5 대승` [MK포토]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가 키움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롯데는 선발 노경은의 호투 속에서 안치홍과 한동희의 3점 홈런과 이대호, 손아섭, 김재유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13-5로 승리했다.

최현 코치가 승리 후 이대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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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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