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롯데가 연장 10회에 터진 지시완의 결승타에 힘입어 6-5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SSG는 이틀연속 연장끝에 패하면서 2연패.
롯데 최현 감독대행이 이날 결승타를 친 지시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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