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상대할 텍사스 레인저스 타순이 공개됐다.
텍사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렌필드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유격수) 네이트 로우(1루수) 아돌리스 가르시아(중견수) 조이 갈로(지명타자) 존 힉스(포수) 일라이 화이트(좌익수) 데이빗 달(우익수) 닉 솔락(2루수) 찰리 컬버슨(3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존 힉스가 포수로 투입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예고한 라인업에서 포수만 요나 하임에서 힉스로 교체했다. 나머지는 동일하다.
이전 경기에서 좌완을 상대할 때와 차이가 있다면 좌타자 로우가 2번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최근 텍사스는 좌완 선발을 상대할 때 우타자를 2번에 배치했으나 이번에는 좌타자를 올렸다.
로우와 갈로, 달까지 총 세 명의 좌타자가 류현진을 상대할 예정이다.
[버팔로(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