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윤(23) 권은지(19)가 27일 러시아와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동메달결정전에서 9-17로 졌다.
한국사격은 올림픽 금4에 빛나는 진종오(42)와 2018 세계선수권에서 각각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추가은(20), 남태윤을 앞세워 남자 10m 공기권총·공기소총, 여자 10m 공기권총,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입상을 노렸으나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도쿄올림픽 남은 기간 사격대표팀이 출전하는 여자 25m 권총 완사·속사, 남녀 50m 소총3자세, 남자 25m 권총속사, 남자 50m 소총3자세 참가자 중에는 메이저대회 메달리스트가 없다.
남태윤 권은지가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동메달결정전에서 졌다. 사진(일본 네리마)=천정환 기자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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