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남자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다. 그러나 도쿄올림픽 대표팀에는 2014·2018 세계선수권 단체전 준우승 멤버 박상영(26)이 있다. 박상영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권영준(34)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여자다이빙 김수지(24)도 30일 도쿄올림픽 3m 스프링보드 예선을 통해 메이저 세계대회 메달리스트의 올림픽 입상 도전을 시작한다. 2019 세계선수권 동메달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