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황일수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7월31일 황일수는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백성동과 투톱을 이뤄 경남의 공격을 이끌었다.
황일수는 전반 19분 패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 속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6분에는 승부를 뒤집는 역전골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두 골을 더한 황일수는 개인 통산 51호골을 기록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남은 이날 승리로 시즌 8승째를 챙겼고 23라운드 베스트팀으로 뽑혔다.
▲ 2021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11
MVP: 황일수(경남)
FW: 박동진(김천) 황일수(경남)
MF: 김승섭(대전) 서진수(김천) 알리바예프(대전) 조규성(김천)
DF: 김동진(경남) 이웅희(대전) 우주성(김천) 채광훈(경남)
GK: 구성윤(김천)
베스트 매치: 경남 2-1 안양
베스트 팀: 경남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