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면서 12-5 대승을 거두면서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수아레즈는 5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8승을 챙겼다.
이날 호투로 시즌 8승을 거둔 LG 수아레즈와 류지현 감독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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