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 더블헤더로 재편성됐다. 경기별로 별도의 입장권이 필요한 스플릿 더블헤더다.
첫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15일 오전 3시 30분(현지시간 14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린다. 취소된 경기 입장권으로 관람이 가능하지만, 잔여 시즌 다른 홈경기 티켓과 교환도 가능하다.
한편, 피츠버그는 15일 더블헤더 1차전 선발로 브라이스 윌슨, 2차전 선발로 미치 켈러를 예고했다. 밀워키는 1차전 선발 브렛 앤더슨, 2차전 선발 애런 애쉬비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