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범 `혼신의 슬라이딩으로 추가득점` [MK포토]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2사 1,2루에서 두산 2루 주자 박계범이 양석환의 안타 때 홈으로 뛰어들어 득점하고 있다.

38승 41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9위의 KIA는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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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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