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김태연 투런포에 허탈` [MK포토]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2사 2루에서 두산 선발 이영하가 한화 김태연애개 2점 홈런을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김태연은 1회에서도 2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39승 43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0위의 한화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